새로운 암보험의 등장

동양생명이 최근 출시한 ‘(무)우리WON하는암보험’은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상품은 복잡한 특약 구조를 단순화하여 고객들이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제 암보험 가입이 훨씬 간편해졌다. 왜냐하면 기존의 33종 특약이 9개의 그룹으로 재구성되었기 때문이다. 유사한 담보는 하나의 특약으로 묶여, 고객은 필요한 보장을 한 번에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간편한 가입 절차와 다양한 보장
가입 절차가 간편해진 만큼, 고객의 선택 폭도 넓어졌다. 주계약으로 일반사망을 설정하고, 다양한 암 관련 특약을 부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병용요법을 반영한 특약도 강화되어, 치료의 다양성을 수용하고 있다.
주요 특약 소개
주요 특약으로는 ▲WON계속받는항암치료특약, ▲WON암주요치료비특약, ▲WON암수술특약 등이 있다. 각각의 특약은 고객의 치료 상황에 맞춰 지원을 제공하며, 통원 치료 시도 최대 15만원까지 보장된다.
가입 조건 및 만기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 가능하고, 만기는 30년, 90세, 종신 중 선택할 수 있다. 납입 기간 역시 고객의 재정 상황에 맞춰 10년부터 30년까지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우리금융그룹의 ‘WON’ 브랜드를 활용한 첫 암 보험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신뢰와 안정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기존 가입 합산 한도가 있던 고객들도 새로운 보장을 받을 수 있어, 보다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고객 중심의 개발 의도
동양생명 관계자는 “복잡한 특약으로 어려움을 겪던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필수 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미래 전망
이처럼 동양생명의 ‘(무)우리WON하는암보험’은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보험 시장의 흐름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 가입이 더 이상 복잡하지 않다는 점은 많은 고객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다.